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가 10월 2주 TV 비드라마 화제성 전체 1위를 차지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리포트에 따르면, 김신영은 밥 소믈리에 자격증에 도전하고, 김민은 ‘동두천 자연인’으로 10월 2주 TV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올랐다.

김민은 방송 이후 일부 누리꾼들로부터 조작설이 제기되었으나, 한국전력공사 현장직 직원이 방송에 나온 주택에 전력량계가 보이지 않는다는 점과 로드뷰 업데이트 시기를 근거로 반박했다. MBC 측은 김민의 집이 실제 거주 공간이며, 방송에 전기를 사용하는 모습을 그대로 담았다고 밝혔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지난 8월 전현무 즉흥여행 에피소드로 조작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