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교육 기업 윤선생이 신규 가맹 사업자의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가맹비 면제와 임대료 지원에 나선다. 오는 12월 31일까지 자사 영어학원·교습소·공부방을 개설하는 신규 사업자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대상은 '윤선생 IGSE아카데미', '윤선생영어숲', '윤선생 우리집앞영어교실' 브랜드이다. 신규 사업자는 브랜드 사용료 등 본사에 납부하는 영업개시준비금을 면제받고, 월정료는 최대 1년간 전액 면제된다. 학원과 교습소에는 임대료의 최대 50%를 3개월간 지원하며, 월 지원 한도는 학원 30만 원, 교습소 20만 원이다. 신규 개설하는 브랜드에 따라 최대 760만 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윤선생은 집기류, 현판 등을 제공하고, 일대일 창업 교육과 회원 유치를 위한 온∙오프라인 홍보를 지원할 예정이다. 홍보물 제작은 물론, 본사 임직원이 직접 학교 앞 홍보에 나서는 '윤스데이' 행사도 정기적으로 운영 중이다. 윤선생은 오는 29일 온라인 영어 사업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윤선생, 신규 가맹 사업자 창업 지원…가맹비 면제 및 임대료 지원
윤선생이 신규 가맹 사업자의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가맹비 면제와 임대료 지원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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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윤선생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자사 영어학원, 교습소, 공부방을 개설하는 신규 사업자에게 각종 가맹 혜택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윤선생 제공) 2026.10.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3/NISI20261013_0002261978_web.jpg?rnd=20261013135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