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도서지역 수험생 수능 지원 위한 유관기관 협의회 개최
인천시교육청은 도서지역 수험생들이 수능을 앞두고 육지에서 안정적으로 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하고 있다. 올해는 인천 도서지역 4개 학교의 학생 29명, 인솔교사 7명이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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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은 도서지역 수험생들이 수능을 앞두고 육지에서 안정적으로 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하고 있다. 올해는 인천 도서지역 4개 학교의 학생 29명, 인솔교사 7명이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산업통상부는 외국의 통상조치로 피해를 입은 기업에 대한 지원 범위를 확대하는 내용의 '통상환경변화 대응 및 지원 등에 관한 법률' 개정 법령을 시행했다. 이번 개정으로 판로개척 지원 사업도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현대캐피탈은 중소 렌터카사의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할부금 청구유예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며, 237개사가 참여했다. 현대캐피탈은 업계와의 협력을 통해 상생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의료로봇 스타트업을 방문하여 기업의 청년 채용 지원을 약속하고, 청년 고용 부진 해소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정부는 내년 청년 일자리·창업 지원 예산을 올해보다 41.6% 늘린 5조 1000억 원으로 편성했다.
경과원은 파주지역 기업인들과 만나 경영 현장의 어려움을 듣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방안 마련에 나섰다. 기업들은 경영비용 증가와 판로 확보의 어려움을 호소하며, 기술개발 지원 확대와 AI 활용 교육 프로그램 필요성을 강조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중소기업 220곳을 모집하는 '2027년 도약(Jump-Up)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업 규모에 따라 경영관리, 신사업 진출, 글로벌 시장 진출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며, 비수도권 기업에 대한 우대 지원도 예정되어 있다.
여성기업의 외부 투자 이용률은 2.9%에 그쳤으며, 투자방식·법률·계약에 대한 이해 부족이 주요 원인으로 나타났다. 여성경제연구소는 기업별 준비도를 진단해 초기 기업에는 IR·재무·계약 이해를 돕고, 역량을 갖춘 기업에는 투자자 매칭과 후속 투자까지 이어주는 단계별 지원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대구시는 2차 공공기관 이전 임직원과 가족의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정착지원, 주거, 교통, 보육, 교육, 의료, 문화·여가 등 7개 분야의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대구시는 자체적으로 추진 가능한 과제는 신속히 준비하고, 법령 개정이나 중앙정부 협조가 필요한 과제는 관계 부처에 건의할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제주삼다수 6만7200병을 지원하고, 앞서 열린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도 생수를 지원했다.
제주도가 소상공인의 경영 위기 조기 감지를 위해 데이터 분석 기반의 플랫폼을 운영하고,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플랫폼은 매출, 연체 여부 등 10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잠재위험군, 경영위험군, 부실위험군으로 분류하고, 각 위험군에 맞는 지원책을 제공한다.
경북도는 관광업 시설 자금 최대 10억원과 운영 자금 최대 2억원 융자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신청 가능 기간은 오는 21일까지이며, 대출 금리는 연 0.8%이다.
평창군은 연 매출 3억 원 이하의 소상공인에게 세무 서비스 수수료 최대 1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윤선생이 신규 가맹 사업자를 위한 가맹비 면제, 임대료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12월 31일까지 신규 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최대 760만 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삼성전자가 반도체 협력사 임직원 약 5만8000명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커피차 운영, 영화 관람 지원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정부가 온두라스에 50만 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한다. 지난 5월부터 가뭄 피해를 겪고 있는 온두라스 103개 지역에서 약 62만 명이 식량 위기에 처한 상황이다.
통일부는 김영희 전 산업은행 수석연구원을 남북하나재단 이사장으로 임명했다. 탈북민 출신 이사장이 처음으로, 김 이사장은 북한 경제 분야의 전문성과 한국 사회 정착 경험을 바탕으로 북한이탈주민 지원 정책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기부는 13일부터 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모두의창업' 3라운드 지역별 오디션을 개최한다. 1라운드 진출자 500명 중 200명이 선발되어 사업화 자금과 멘토링 기회를 받는다.
CJ제일제당은 질병관리청,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와 함께 희귀질환자를 위한 '햇반 저단백밥' 구매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있다. 질병관리청은 1인당 연간 최대 848만~1410만원의 비용 절감 효과를 추산했다.
청년미래적금 2차 가입 신청이 12일부터 시작되며, 출생연도 제한 없이 만 19~34세 청년이 신청 가능하다. 정부는 예산 증액을 통해 내년부터 모든 청년의 가입을 지원하고, 우대형 기여금을 상향할 예정이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2027년 문예진흥기금 공모사업 지원신청을 시작했다. 총 939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국제교류 지원 예산이 크게 확대되었다. AI 안내 챗봇 서비스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