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엄지민 앵커와 전시 해설가 정우철이 결혼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각자의 SNS에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오는 18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엄지민 앵커는 “제가 뭘 하든 지지해주는 사람을 만났다”며 “이제 제 평생의 응원군이 생긴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우철은 “늘 곁에서 응원해 주신 분들 덕분에 일도 잘 풀렸고, 그 과정에서 너무나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인생의 새로운 출발선에 서게 됐다”고 말했다.
정우철은 미술 작품 해설가로 활동 중이며, 엄지민 앵커는 2014 미스코리아 강원 CJ헬로비전 출신으로 YTN에서 주요 뉴스와 시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