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간판 앵커 아만푸어, 43년 만에 퇴임…새로운 프로젝트 시작
크리스티안 아만푸어 CNN 앵커가 43년간 일해 온 CNN을 떠나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19일 AP통신과 CNN이 보도했다. 그는 걸프전, 보스니아 내전 등 주요 국제 분쟁 현장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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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안 아만푸어 CNN 앵커가 43년간 일해 온 CNN을 떠나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19일 AP통신과 CNN이 보도했다. 그는 걸프전, 보스니아 내전 등 주요 국제 분쟁 현장에서 활약했다.
YTN 엄지민 앵커와 전시 해설가 정우철이 결혼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오는 18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