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김종국, 지코가 대만 자이의 한 로컬 음식점을 방문해 독특한 식재료로 만든 요리를 맛보는 모습이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에서 공개된다. 세 사람은 2015년 자이현 미식 요리 대회에서 우승한 음식점을 찾았고, 낯선 음식 이름에 당황했다. 특히 지코가 음식점 간판에 그려진 그림을 발견하고 놀랐다. 추성훈은 식재료의 크기를 보고 “얼굴만 하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김종국은 자신과 친한 가수 겸 배우가 해당 음식점을 방문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차태현을 추측했다. 이후 김종국은 해당 인물과 즉석 영상 통화까지 연결했다. 지코는 마지막 요리를 맛본 뒤 “전쟁 나도 이건 못 먹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음식점 간판에 그려진 그림을 확인한 지코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추성훈과 김종국도 뒤따라 이를 확인하며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감돌았다. 곤충 자판기 먹방으로 이미 단련된 상남자들을 또다시 얼어붙게 만든 식재료의 정체는 확인되지 않았다. 김종국은 자신과 친한 가수 겸 배우가 해당 음식점을 방문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차태현을 추측했다. 해당 인물과 즉석 영상 통화에 나서면서 세 사람보다 먼저 음식점을 방문한 스타의 정체와 음식에 대한 평가는 확인할 수 있었다.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은 13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