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수민이 드라마 ‘김부장’으로 신인상을 수상하며 소지섭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서수민은 지난 10일 경남 진주시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7회 코리아드라마어워즈’에서 SBS 드라마 ‘김부장’으로 신인상을 받았다. 서수민은 “아빠가 아니었다면 이렇게 연기할 수 없었을 것 같다”며 소지섭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김부장’은 최고 시청률 23.1%를 기록하며 종영했다. 서수민은 ‘김부장’에서 김부장(소지섭 분)의 딸 김민지 역을 맡았다. 서수민은 ‘김부장’ 종영 후 로이킴의 ‘Sparkle’ 뮤직비디오와 화보, 광고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