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사무국은 다음 달 19~2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26’ 푸드트럭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참가 자격은 푸드트럭 영업허가 요건을 갖추고 조리 가능한 차량을 보유한 국내 거주 내·외국인 영업자다. 차량구조 변경 승인을 마쳐야 하며, 오프라인 사업장이 있거나 프랜차이즈·기업형 푸드트럭이면 참가할 수 없다. 신청은 오는 18일까지 온라인으로 받는다. 사무국은 제출 서류를 심사해 최종 참가자를 선정하며, 메뉴 구성의 다양성을 고려할 계획이다. 푸드트럭존은 행사 기간 벡스코 제1전시장 야외 주차장에서 운영된다.

참가 대상은 푸드트럭 영업허가 요건을 갖춘 음식 판매 자동차 영업자다. 음식 조리가 가능한 차량을 보유한 국내 거주 내·외국인 가운데 차량 구조변경 승인을 마쳤고 오프라인 사업장이 없으며 프랜차이즈나 기업형 푸드트럭이 아닌 사업자여야 한다.

지스타 사무국은 “개성 있는 메뉴를 갖춘 푸드트럭 사업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