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희경이 미국 뉴욕에서 한 달 살이 중 23세 한국인 유학생과 친구가 되는 소식을 전했다. 13일 문희경은 자신의 계정에 사진을 올리며 “같은 레지던스의 한국 유학생 23살 내 친구랑 둘이 떡볶이 먹고 신나게 타임스퀘어 광장 저녁 산책”이라고 밝혔다. 문희경은 “내 딸보다 3살 어린 친구. 세대 차이 있겠지만 많이 배우고 있어서 신세계를 알아가는 중. 얼마나 든든한지. 내 꼬마 친구 사랑해”라며 애정을 표현했다.

문희경은 61세로, 새로 사귄 친구와 38세의 나이 차이를 두고 있다. 앞서 문희경은 드라마 종영 후 뉴욕 한 달 살기에 나섰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