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민도희가 30대에도 아동복을 즐겨 구매한다고 밝혔다. 13일 유튜브 채널 ‘미니도희’에 공개된 영상에서 민도희는 온라인 쇼핑몰에서 아동복 코너를 먼저 둘러본다고 말했다. 그는 “저는 키즈를 본다. 예쁜 게 나오긴 한다”며, “자라 키즈에서 바지를 많이 사고 신발도 많이 본다”고 덧붙였다. 민도희는 자신의 키가 164cm 안 된다고 밝히며, 상의는 큰 사이즈, 하의는 그 전 단계 사이즈를 구매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운동화는 혈액순환 문제로 발이 붓기 때문에 크게 구매한다고 전했다. 그는 성인용 의류 대신 아동복을 선호하는 이유로 바지 길이를 꼽았다. 가격도 저렴하여 키가 작은 사람들에게 아동복 쇼핑을 추천했다. 민도희는 영상 설명란에도 “30대에 키즈 옷 사는 이런 나, 어떤데”라는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민도희, 30대에도 아동복 쇼핑…“성인용 바지는 늘 끌려”
배우 민도희가 30대에도 아동복을 즐겨 구매한다고 밝혔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민도희.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10.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4/NISI20261014_0002262616_web.jpg?rnd=2026101409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