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드래곤포니(안태규, 권세혁, 고강훈)는 새 싱글 앨범 'Calling back'의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11월 5일 컴백을 알렸다. 드래곤포니는 13일 공식 SNS에 스케줄러 이미지를 게시했다. 빈티지 질감의 배경과 짙은 버건디 색상의 타이포그래피가 어우러진 스케줄러에는 앨범명과 함께 컴백 전 공개할 콘텐츠 일정이 담겼다.

드래곤포니는 14일 콘셉트 포토 공개를 시작으로 트랙리스트, 뮤직비디오 티저,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30일에는 코멘터리 콘텐츠도 공개한다. 이번 앨범은 지난 3월 발표한 세 번째 EP 'RUN RUN RUN' 이후 약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멤버 전원이 메인 프로듀서로 곡 작업에 참여했다. 드래곤포니의 싱글 앨범 'Calling back'은 11월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