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 그룹 데일리:디렉션(DAILY:DIRECTION) 멤버 앤킴은 컴백을 앞두고 10kg 감량에 성공했다. 14일 서울 중구 엑스칼라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위치 웨이(WHICH WAY)’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앤킴은 데뷔 활동 이후 성장한 점을 언급하며 다이어트를 통해 10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그는 운동과 함께 하루 종일 굶는 방법도 활용했으며, 특히 햄버거가 생각나 며칠 동안 굶었던 일화를 털어놓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위치 웨이’는 같은 길을 걸어가면서도 서로 다른 색깔을 지닌 여섯 멤버가 팀으로서의 정체성을 다져가는 과정 속에서 어느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앨범이다. 타이틀곡 ‘위치 웨이’는 얼터너티브 힙합과 얼터너티브 록 장르의 자유로움을 세련된 팝 사운드로 풀어낸다. 데일리:디렉션은 이번 신보를 통해 ‘사랑’을 테마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신보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