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손담비가 발레를 하며 꾸준히 몸매를 관리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14일 손담비는 개인 SNS 계정에 발레 사진을 올리고 “발레 스타트”라는 글을 썼다. 공개된 사진에서 손담비는 브라톱과 트레이닝팬츠를 입고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서 손담비는 출산 후 67kg까지 체중이 증가했던 것을 46kg까지 감량하며 총 21kg을 뺀 바 있다.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손담비, 발레로 관리하는 건강한 몸매 공개
가수 손담비가 발레를 하며 꾸준히 몸매를 관리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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