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발레로 관리하는 건강한 몸매 공개
손담비가 SNS에 발레 사진을 올리며 꾸준한 자기 관리 모습을 보였다. 출산 후 21kg을 감량한 손담비는 현재 발레를 통해 몸매를 가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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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가 SNS에 발레 사진을 올리며 꾸준한 자기 관리 모습을 보였다. 출산 후 21kg을 감량한 손담비는 현재 발레를 통해 몸매를 가꾸고 있다.
윤혜진이 6일 건강검진 결과, 46세 나이에 신장 171.3cm를 기록했다. 과거 SNS에서 신체에 대한 언급에 소신 있는 발언을 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