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오지헌이 아내와 함께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 오나미, 오정태와 ‘오요테’로 활동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10월 14일 방송에 따르면 오지헌은 “오나미, 오정태와 ‘오요테’라는 그룹으로 앨범을 냈다”며, “오나미는 ‘쉰지’, 오정태는 ‘김종만’, 저는 ‘뻑가’ 역할을 맡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행사에도 많이 뛴다고 덧붙였다. 신승환의 요청으로 랩을 선보인 오지헌은 아내가 아이들 학비를 벌기 위해 열심히 활동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대부도로 여행을 떠난 부부는 카페에서 묘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오지헌은 아내의 입술에 라떼 거품이 묻은 것을 보고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거품 키스 장면을 연상하며 아내에게 말을 걸었지만, 아내는 거절하며 웃음을 선사했다. 그럼에도 오지헌은 아내가 현빈, 하지원보다 예쁘다고 칭찬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오지헌, 오나미·오정태와 그룹 활동…“아이들 학비 벌려면 열심히 해야”
개그맨 오지헌이 아내와 함께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 오나미, 오정태와 ‘오요테’로 활동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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