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송진우는 여름방학을 맞아 일본으로 떠나는 가족을 배웅하기 위해 공항을 찾으며 파격적인 공항패션을 선보인다. 송진우는 당시 공항에 있던 방탄소년단 정국을 언급하며 자신이 정국보다 더 많은 시선을 받았다고 농담을 건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아내 미나미는 자신이 과거 '원조 갸루'였다고 고백하며 당시의 비주얼을 공개해 스튜디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은 새벽부터 성대모사와 춤 등을 선보이며 유쾌한 일상을 보여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