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완의 아내 이보미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완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에 따르면 이보미는 2월 출산 예정이며, 아이의 성별은 딸이다.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에 따르면 이보미는 최근 일본 효고현 미키시 대회장에서 열린 여자 프로골프 투어 노베타 그룹 마스터스 GC 레이디스 행사에서 임신 중임을 밝혔다. 이보미는 현재 임신 6개월 차로, 아이의 태명은 ‘럭키’이다. 이보미는 새 가족이 생겨 감사하다며, 아이가 골프 선수를 되어 응원하는 모습을 상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완과 이보미는 2019년 12월 결혼했으며, 이완은 배우 김태희의 동생으로도 알려져 있다.
이완, 결혼 7년 만에 얻는 딸…아내 이보미 2월 출산
배우 이완의 아내 이보미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2월 출산 예정이며 아이의 성별은 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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