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현이가 동명이인인 고(故) 김현이의 사망과 관련해 온라인상에 자신의 사진이 잘못 사용되는 피해를 입고 있다. 김현이는 14일 개인 채널에 "꼭 알려드립니다"라는 글을 올리고, 현재 자신과 동명이인인 고(故) 김현이의 별세 소식과 관련해 인터넷상에 자신의 얼굴 사진이 해당 인물의 사진으로 잘못 게시되어 여러 사이트로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 김현이는 해당 별세자와 전혀 다른 사람이며, 이로 인해 심각한 피해와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김현이는 현재 관련 자료를 확보하여 게시물 삭제 요청과 함께 필요한 법적 조치를 진행 중이며, 관련 게시물을 발견할 경우 DM으로 제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액션배우 고 김현이는 지난 8월 촬영 중 교통사고로 사망했으며, 최근 SBS 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와 tvN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 추모 문구가 삽입되며 사망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김현이, 故김현이 오인 피해…“내 사진을 고인 사진으로”
배우 김현이가 동명이인인 고(故) 김현이의 사망과 관련해 온라인상에 자신의 사진이 잘못 사용되는 피해를 입고 있다고 밝혔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지난 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https://img1.newsis.com/2026/10/12/NISI20261012_0002261005_web.jpg?rnd=20261012151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