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f(x) 멤버 고(故) 설리(최진리)의 7주기에 동갑내기 절친 강지영이 그리운 마음을 전했다. 강지영은 14일 자신의 SNS에 설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보고 싶다!”라고 적었다.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거나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설리는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에 출연, 아역배우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f(x) 멤버로 활동했으며, 2015년 팀을 탈퇴하고 배우와 방송인으로서 활동했다. 2019년 10월 14일 세상을 떠났으며, 유작인 다큐멘터리 영화 ‘진리에게’가 지난 2023년 공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