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장훈은 최근 중학교 축제에 6곳에서 러브콜을 받아 출연료 대신 장학금을 지급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MBN ‘전현무계획4’에서 “대학 축제보다 중학교 축제가 더 많다”고 밝히고, 젊은 팬층이 늘어난 것에 대해 언급했다. 강균성은 14세 연하 유하진과의 프러포즈 이야기를 공개하며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김장훈은 “확률상 난 (결혼을) 못한다고 봐야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