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H.O.T. 리더 문희준이 데뷔 30주년을 맞아 완전체 공연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멤버들과 11개월째 논의를 이어오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연내 공연 성사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문희준은 올해 30주년 공연을 위해 멤버들과 11개월째 대화를 나누고 있다고 밝혔다. H.O.T.는 1996년 데뷔해 수많은 히트곡을 내며 한 시대를 풍미했으며, 2001년 해체 후 2018년과 2019년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기도 했다. 지난해에는 인천에서 열린 ‘한터 음악 페스티벌’을 통해 6년 만에 완전체 무대를 선보였다.
티캐스트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서인영의 유행꼰대’에 출연한 문희준은 후배 아이돌들에게 돈 관리를 직접 해야 한다는 현실적인 조언을 전하며, 서인영은 가수라면 꾸준히 노래를 연습하고 라이브 무대를 소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