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해일리가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에 출연한다. 해일리는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셰프 ‘이사벨’ 역을 맡았다. 2003년생인 해일리는 뮤지컬 ‘곤투모로우’, ‘도리안 그레이’, ‘차미’ 등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력과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였다. 한국인 어머니와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해일리는 이국적인 비주얼과 독보적인 분위기로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냈다. ‘파이널 테이블’은 오는 10월 24일 토요일 밤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해일리, 안효섭 주연 ‘파이널 테이블’ 셰프 역으로 새롭게 변신
배우 해일리가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에 출연한다. 해일리는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셰프 ‘이사벨’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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