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하츠투하츠가 일본 데뷔곡 ‘아이코닉 하트(ICONIC HEART)’ 한국어 버전을 선보이며 국내 음악방송에 데뷔한다. 소속사에 따르면 하츠투하츠는 5일 음원을 공개하고, 15일 엠넷(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16일 케이비에스투(KBS2) ‘뮤직뱅크’, 17일 엠비씨(MBC) ‘쇼! 음악중심’까지 이번 주 음악방송에 출연한다.

‘아이코닉 하트 (한국어 버전)’은 함께 더 큰 세상을 향해 달려갈 때 느끼는 짜릿함과 벅차오르는 감정을 담은 곡으로, 다채로운 하트 제스처와 리드미컬한 스텝, 유기적인 대형 변화가 인상적이다. 특히 인트로의 어깨를 힘차게 터는 동작이 큰 화제가 되었다.

오는 19일에는 유튜브 에스엠타운(SMTOWN) 채널 등을 통해 하츠투하츠 캐릭터 인형 ‘하뀨하’ 버전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되며, 같은 날부터 25일까지 서울 성수동 광야 서울에서 팝업이 열릴 예정이다. 또한, 하츠투하츠는 텐센트 게임즈와 가레나(Garena)의 공동 개발 게임 ‘아레나 오브 베일러(Arena of Valor)’ 론칭 10주년을 기념하는 컬래버 싱글 ‘넥스트 챕터(Next Chapter)’를 16일 오후 6시 발매하고, 같은 날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놀 페스티벌(NOL 페스티벌)’에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