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은 지난 17일 자신의 계정에 운동복을 입고 외출한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그는 해당 게시물에서 운동복을 일상복처럼 입는 생활 방식을 언급하며 주 3회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민소매 상의와 레깅스 등 몸에 밀착되는 운동복 차림으로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1977년생인 채정안은 꾸준한 운동을 통해 관리한 건강한 자태를 선보였다. 한편 채정안은 지난 6월 영화 '현재를 위하여'로 스크린에 복귀했으며 차기작으로 드라마 '수목금' 출연을 앞두고 있다.
배우 채정안, 운동복 차림 일상 공개
배우 채정안이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운동복을 일상복으로 활용하는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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