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세계 식량의 날을 맞아 미국 뉴욕과 영국 런던에서 기아 해결을 알리는 공익 영상을 상영하고, 해외 사업장이 있는 국가에서 식사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LG전자는 오는 23일까지 뉴욕 타임스스퀘어와 런던 피카딜리광장의 옥외전광판에서 유엔식량농업기구(FAO)가 제작한 캠페인 영상을 상영한다. 영상에는 식량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세계 각지 사람들의 모습과 '오늘의 혁신, 내일의 영양'이라는 메시지가 담겼다.
해외 사업장이 있는 국가에서는 취약계층을 위한 식사 지원도 진행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올해 초 산사태 피해를 입은 서자바주 파시르랑구 마을 주민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지역 보건센터와 함께 피해 아동의 성장 상태 확인과 건강검진을 지원했다. 인도에서는 16개 주 공립학교 학생 12만명에게 아침과 점심을 제공하는 '라이프스굿 영양식단'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라크와 싱가포르 등에서도 취약계층에 식료품을 기부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직원식당에서 반찬 수를 간소화한 '기부메뉴'를 운영하며, 임직원이 해당 메뉴를 선택할 때마다 후원금을 적립해 취약계층 부식 지원 등에 사용한다.
MK는 LG전자가 10월 16일 세계 식량의 날을 맞아 뉴욕과 런던에서 기아 해결 캠페인을 진행하고, 인도네시아, 인도, 이라크, 싱가포르 등 해외 사업장이 있는 국가의 취약계층에 식사 지원을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News1은 LG전자가 해외 사업장이 위치한 국가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직원식당에서 기부메뉴를 운영한다고 보도했다. Etnews는 LG전자가 뉴욕과 런던에서 유엔식량농업기구(FAO)의 공익 캠페인 영상을 상영하고, 해외 사업장이 있는 국가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식사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