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유가 14일 공식 계정을 통해 색다른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짧은 단발머리에 잔잔한 컬을 더한 ‘뽀글뽀글 단발’ 스타일로,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는 “Dear my crazy soulmate에서의 영옥쌤의 모습을 오마주하고 나타난 징니”라며 김영옥 배우가 출연한 유튜브 콘텐츠를 언급했다. 아이유는 흰색 니트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다양한 포즈를 취했고, 네티즌들은 귀여운 비주얼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유는 7월 지병인 이관개방증 악화로 새 앨범 발매 및 콘서트 일정을 연기했으나,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를 발매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