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이 부산 광안리에서 팬들과 만나는 모습이 온라인에 퍼지고 있다. 15일, SNS에는 김민이 광안리 해변에서 팬들과 사진을 찍는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김민은 펌이 들어간 검은색 장발에 연청 데님 재킷과 연회색 트레이닝 바지를 입고 있었다. 오른쪽 손목에는 여러 개의 팔찌를 착용하고, 허리에는 반다나를 매치했다. 팬이 사진 촬영을 요청하자 김민은 “네”라며 흔쾌히 수락했다. 김민은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동두천 자연인’으로 불리며 자유로운 삶을 공개했다. 해당 방송은 전국 시청률 6.0%를 기록했다. 한편, 김민은 ‘나혼산’ 출연 이후 조작 및 설정 논란이 불거졌으나, 동료들은 해당 의혹을 반박했다. 김민 또한 방송에 조작이나 연출은 없다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