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내 안나가 유방암 발견 당시를 회상했다. 10월 15일 유튜브 채널 '안나와_ With ANNA'에 따르면, 안나는 '처음에 유방암을 어떻게 알게 됐나'라는 질문에 "이상한 느낌이 있었다. 서른살은 너무 젊은 나이지 않나. 남편이 검사를 받아보라고 권했다. 그 다음에 조직검사를 받았다
안나, 유방암 발견 후 남편 박주호의 권유에 검사 받았다
안나가 유방암 발견 당시를 회상하며 남편 박주호가 검사를 권유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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