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써니가 AI로 합성된 이수만 전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와 유영진 프로듀서의 댄스 영상을 공유하며 신인 걸그룹 A2O LITE의 신곡 'NEON' 홍보에 나섰다. 써니는 15일 개인 SNS에 해당 영상을 올리며 "칼각! 다음주 '엠카'는 함께하시나요?"라고 적었다. 영상에는 이수만과 유영진의 얼굴을 AI로 합성해 A2O LITE의 신곡 'NEON'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겼다. 옥택연은 "이거 괜찮은 거지?"라고 댓글을 남겼고, 김희철은 "수만오빠 정정하시네"라고 반응했다. 써니는 "멤버 나이 다 합쳐도 한 분도 이길 수가 없다"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써니는 2023년 8월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된 이후 이수만이 설립한 A2O엔터테인먼트에서 프로듀서 교육을 받고 있으며, A2O LITE의 프로듀싱에도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A2O LITE는 13일 데뷔 디지털 싱글 'NEON'을 발매했으며, 14일 멜론 TOP100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써니, AI 이수만·유영진 영상 공유…A2O LITE 홍보 '활약'
소녀시대 써니가 AI로 합성된 이수만 전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와 유영진 프로듀서의 댄스 영상을 공유하며 신인 걸그룹 A2O LITE의 신곡 'NEON' 홍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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