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H.O.T. 멤버 문희준이 리센느를 극찬했다. 10월 15일 방송된 E채널 예능 ‘서인영의 유행꼰대’에서 문희준은 리센느가 알고리즘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질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티캐스트 E채널에 따르면, 문희준은 리센느의 음악과 춤 실력, 끼, 인성을 칭찬하며 이미 스타가 될 가능성이 있는 친구들이 알고리즘의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서인영은 쥬얼리 시절 절에서 공연했던 경험을 소개했다. 당시 ‘원 모어 타임’을 부르자 스님들이 염주를 돌리는 모습에 웃음을 안겼다. 문희준은 과거 H.O.T. 활동 당시에는 노래 바꿔 부르기가 중요한 홍보 방식이었다고 밝혔다.
문희준은 후배 아이돌들에게 돈 관리를 직접 해야 한다고 조언하며, 어린 나이에 큰 수입을 얻더라도 경제관념을 갖추지 못하면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