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코리아가 하반기 채용 시즌을 맞아 운영 중인 구직자 지원 프로모션 '2026 잡코리아 합격 페스타' 참여자가 1만 명을 넘어섰다. 웍스피어에 따르면 이벤트 페이지 누적 방문자 수도 55만 명을 넘어섰다. 이번 프로모션은 이력서 작성, 기업 리뷰 확인, 실제 입사지원까지 이어지도록 구성되었다. 특히 잡플래닛 조사 결과, 이용자의 79%가 입사지원에 앞서 기업 리뷰를 확인하고 있으며, 채용공고와 리뷰를 함께 살펴보는 이용자가 1년 새 67% 증가했다. 잡코리아는 자사 채용 서비스와 잡플래닛의 기업리뷰 서비스를 연계했다. '이력서 챌린지'는 잡코리아 이력서를 새로 작성하거나 수정한 뒤 응모하는 방식이며, 참여자 전원에게 잡플래닛 기업리뷰 1개월 열람권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을 지급한다. '합격 챌린지'는 잡코리아에 등록된 채용공고에 실제 지원한 뒤 응모하도록 했으며, 추첨을 통해 맥북 에어 2대와 네이버페이 포인트 5만 원 상당의 합격지원금 100명 등 총 1000만 원 규모의 경품을 제공한다. 두 챌린지를 모두 완료하면 보너스 이벤트에도 자동 응모된다. 웍스피어는 이번 프로모션이 구직자가 이력서 작성부터 기업 리뷰 확인, 입사 지원까지 구직 여정을 단계마다 지원하도록 설계되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