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는 단종된 럼주 '캪틴큐'를 재출시하고, 코미디언 이선민을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이번 광고는 1980년대 캪틴큐 광고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으며, 과거 광고를 떠올리게 하는 배경음악 등 음향 요소를 활용했다. 이선민은 광고 속 등장인물 세 명을 모두 연기하며 각각 다른 캐릭터를 표현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이선민의 캐릭터 표현력과 친근한 이미지를 활용해 캪틴큐의 특징을 유쾌하게 전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