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이 네이버 치지직, SOOP과 함께하는 크리에이터 연계 프로젝트 ‘N커넥트’ 시즌1을 시작했다. 이용자와 크리에이터, 게임을 장기적으로 연결하겠다는 프로젝트다. 프리시즌은 지난 4월 27일 SOOP, 지난 5월 18일 치지직에서 차례로 열렸다. 이 기간 두 플랫폼 합산 약 45만명이 넥슨 계정을 연동했고, 가입 스트리머는 1414명(플랫폼별 베스트·프로 등급 이상 기준)이었다. 시즌1부터는 넥슨이 공식 페이지를 열어 두 플랫폼의 프로그램과 참여 정보를 한곳에서 안내한다. 참여 신청과 포인트·랭킹 조회도 이곳에서 할 수 있다. 크리에이터 콘텐츠 지원금은 신청 대상을 모든 등급으로 넓히고 등급별 월 지원 한도를 없앴다. 제출한 기획안을 개별 검토해 지원 규모를 정한다. SOOP에서만 운영하던 전용 드롭스는 치지직으로 확대하고 중소형 크리에이터도 참여할 수 있게 했다. 매월 기준을 바꿔 크리에이터 10명을 소개하는 ‘이달의 N커넥터’와 정기 프로그램 ‘N커넥트 위크’도 운영한다. 다음 달에는 이용자가 넥슨 게임 방송을 보고 게임을 하며 경험치를 쌓아 레벨이 오를 때마다 플레이포인트를 받는 참여형 이벤트를 선보인다. 넥슨은 이용자의 참여, 크리에이터의 활동, 게임 경험이 연결되도록 기획한 'N커넥트'를 시즌1로 확장하고 운영 기반과 지원 프로그램을 고도화한다. 넥슨은 공식 페이지에서 치지직과 SOOP의 'N커넥트' 프로그램, 참여 정보를 안내하고, 참여 신청과 지원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크리에이터 콘텐츠 지원금 신청 대상을 모든 등급 크리에이터까지 넓히고, 중소형 크리에이터 대상 참여 기회를 확대한다. 매월 N커넥터 10명을 선정해 소개하고,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