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28년 4월 치러지는 제2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야당 후보의 다수 당선을 바라는 여론이 47%로, 여당 후보의 다수 당선을 바라는 여론 34%보다 높게 나타났다. 한국갤럽이 지난 13일부터 15일(10월 3주차)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0대와 50대를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야당 후보의 당선을 바라는 의견이 높게 나타났다. 서울에서는 정부 견제론이 55%로 가장 높았고, 전남광주·전북에서는 정부 지원론이 60%로 가장 높았다. MBN에 따르면, 이번 조사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30%의 호감도를 기록했으며, 한동훈 의원은 23%,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21%로 뒤를 이었다.
2028년 총선, 야당 지지 여론 47% vs 여당 지지 여론 34% [한국갤럽]
오는 2028년 4월 치러지는 제2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야당 후보의 다수 당선을 바라는 여론이 47%로, 여당 후보의 다수 당선을 바라는 여론 34%보다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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