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3' 출연자 박지현이 아들을 출산했다. 박지현은 16일 SNS에 "출산했냐고 많이 물어봐주시는데 아기도 건강하게 태어났고 저도 잘 회복 중이에요"라며 축하에 감사를 표했다. 앞서 박지현은 지난 5월 임신 소식을 전하며 아기의 성별을 공개했다. 박지현은 2023년 16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2020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3'에 출연해 '몰표녀'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하트시그널4'에 출연한 김지영 역시 최근 딸을 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