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심진화가 남편 김원효와 함께 지인들을 초대해 집 마당에서 파티를 열었다. 16일 심진화는 개인 채널에 “심진화의 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널찍한 마당과 울창한 나무, 조명이 어우러진 공간이 담겼다. 벽돌로 둘러싸인 정원과 야외 테이블, 대형 파라솔 등이 갖춰져 있으며, 해가 진 뒤에도 조명으로 환하게 빛나는 마당은 아늑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심진화는 이사 온 지 5년 동안 마당에서 파티를 몇 번 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티는 자카르타 초대가 감사해 특별히 준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테이블에는 푸짐한 음식과 각종 식기, 촛불 모양의 조명 등이 정갈하게 놓여 있었다. 지인들은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거나 잔을 들고 포즈를 취하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김원효는 지인들을 위해 테이블에 음식을 준비하는 모습도 포착되었다. 소유진은 “참 좋았던 이집 저집 ㅎㅎ”이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심진화는 지난 9월 30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집을 최초로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심진화는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시절을 털어놓았으며, 현재는 김원효와 반려견과 함께 넓은 마당을 갖춘 집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심진화, 넓은 마당에서 홈파티…소유진도 “참 좋았던 이집 저집”
코미디언 심진화가 남편 김원효와 함께 지인들을 초대해 집 마당에서 파티를 열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