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엔터테인먼트는 8월 18일 원지안과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원지안이 장르와 배역을 넘나들며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년 넷플릭스 'D.P.'로 데뷔한 원지안은 이후 '소년비행', '가슴이 뛴다', '오징어 게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원지안은 오는 9월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공개를 앞두고 있다. 한편 흰엔터테인먼트에는 정소민, 유선호, 정이주 등이 소속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