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정윤이 5세 연하 남편에게 새 차를 선물받고 근황을 전했다. 최정윤은 15일 자신의 계정에 남편이 구입한 테슬라 차량 사진을 올리며 “남편 차 뽑았다. 널 데리러 가”라는 글을 덧붙였다. 유튜브 채널 ‘맘대로 뛰는 최정윤’에는 최정윤이 남편의 새 차를 수령하러 가는 모습이 공개되었다. 최정윤은 차량을 새 식구로 맞이하며, 남편과 오랜 고민 끝에 차량을 구입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최정윤은 지난해 5월 5세 연하의 회사원과 혼인신고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