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지예은이 연인 바타와의 비밀 연애 일화를 공개하며, 지석진이 두 사람의 만남을 의도치 않게 방해했던 에피소드를 밝혔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이하 ‘비서진’)에는 ‘충주지씨’ 지석진·지예은이 ‘my 스타’로 출연했다. 지예은은 바타가 ‘충주지씨’의 ‘밀크셰이크’ 안무를 담당했다며 두 사람의 썸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석진은 바타가 안무 연습을 마치고 지예은을 택시 태워 집으로 보냈다고 밝혔다. 지예은에 따르면, 지석진은 택시를 타는 것까지 막았고, 결국 다시 한 바퀴 돌아서 내리게 했다고 한다. 지예은은 오는 12월 바타와 결혼식을 올리며, 두 사람은 5개월 전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지예은, 바타와 비밀 연애 일화 공개…지석진은 ‘방해꾼’
방송인 지예은이 SBS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에 출연해 연인 바타와의 비밀 연애 일화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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