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8기 현숙이 임차인과의 소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17일 현숙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이사비 요구하며 안 나가는 임차인. 장사 계속하시라 했는데, 폐업 후 이사비만 받고싶어하셔서 철거시키려고 소송해요"라고 설명했다. 현숙은 "감정적으로 싸울 필요가 없음. 각자의 위치에서 각자의 권리만 행사하면 됨"이라고 덧붙였다. 현숙은 1988년생 플로리스트로 세 남매를 키우고 있으며, 부동산 경매도 부업으로 하고 있다. 그는 지난해 SBS Plus·ENA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으며, 같은 기수 영식과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으나 최근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