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서 장승조가 김지원에게 커피와 빵을 건네며 환심을 사려고 했다. 장승조는 구서대병원에 새롭게 부임한 외과 교수이자 장기 복무 군의관 출신 나대일 역을 맡았다. 그는 응급실 데스크에서 근무 중인 김지원에게 친근하게 말을 걸었지만, 김지원은 그의 호의를 무심하게 받아들였다. 장승조는 전작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빌런 최문도로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다. 드라마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장승조, 김지원에 커피·빵 플러팅…진짜 속내 뭘까
장승조가 김지원에게 커피와 빵을 건네며 환심을 사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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