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정형돈이 13년 만에 다시 돈까스를 판매하며 성수동에 돈까스집을 개업했다. 심진화는 12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정형돈의 돈까스집 방문 사진을 게재하며 홍보했다. ‘무한도전’ 멤버인 박명수, 정준하는 정형돈의 돈까스 매장을 방문해 사진을 공개했다. 가수 이지훈도 가족과 함께 방문했다. 정형돈은 4월 홈쇼핑 채널을 통해 ‘돌고돌아 도니도니 돈까스’ 판매를 시작했고, 과거 2013년에는 제조업체 대표 등이 등심 함량 허위 표시 혐의로 기소되어 논란이 일기도 했다. 정형돈은 2002년 KBS 1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현재 가족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
정형돈, 13년 만에 돈까스 집 개업…박명수·정준하 등 동료들 총출동
방송인 정형돈이 13년 만에 돈까스 집을 개업하고 동료들이 방문해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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