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진이 김민철을 상대로 3세트까지 승리를 거두며 스코어 2대1로 앞서 나갔다. 17일 잠실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Google Play ASL 시즌 22' 결승전에서 유영진은 첫 세트에서 팩더블을 선택하고 김민철의 저글링 발업 전략을 방어하며 승리했다. 두 번째 세트에서는 김민철이 컬러리스 페이트에서 가디언을 조합한 초호화 저그 군단을 구성하여 유영진을 상대로 승리했다. 세 번째 세트에서는 유영진이 센터 배럭과 앞마당 벙커링으로 김민철을 압박하며 승기를 잡았다. 김민철은 뮤탈리스크로 체제 전환을 시도했으나 유영진에게 패배했다.
유영진, 김민철 상대로 2대1 스코어 리드…ASL 결승 3세트 승리
유영진이 김민철을 상대로 3세트까지 승리하며 스코어 2대1로 앞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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