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여정이 런던국제영화제 참석 후 SNS에 사진을 공개했다. 조여정은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고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했는데, 앞면은 단정한 디자인이지만 뒷부분이 과감하게 트인 디자인으로 시선을 끌었다. 조여정은 오는 11월 6일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 공개를 앞두고 있다. 한편, 뉴시스에 따르면 조여정은 20대 시절 약 20kg을 감량했으며, 현재까지 꾸준한 자기관리를 통해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평소 현대무용과 필라테스 등을 접목한 '탄츠플레이'와 조깅, 수영 등 다양한 운동을 규칙적으로 실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