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진희가 SBS 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서 마취과 교수 조원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지난 16, 17일 방송된 드라마 3, 4회에서 이진희는 환자를 위한 소신 있는 결단, 동료를 향한 신뢰, 후배를 챙기는 츤데레 면모를 선보였다. 특히 계수정(김지원 분)과 ‘온도는 미지근·신뢰는 단단’한 공조를 그려내며 날 선 어조와 흔들림 없는 태도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긴급 개두술 장면에서는 절제된 감정 표현으로 확고한 신념을 표현했으며, 후배 박태경(김우석 분)에게 날카로운 현실 조언과 편안한 태도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이진희, ‘닥터X’에서 츤데레 매력 과시
배우 이진희가 SBS 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서 마취과 교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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