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과 함께 요가를 하며 건강 회복을 돕고 있다. 18일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 SNS에는 “힘들땐 서로 밀어주고 땡겨주고 가보자. 요가 있어 다행”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시되었다. 영상에는 이효리가 이상순의 자세를 직접 교정하고 동작을 지도하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이상순은 지난 8월 26일 라디오 생방송 도중 컨디션 난조를 호소하며 ‘미주신경 기능 저하’ 진단을 받고 안정을 취했다. 이후 10월 1일 라디오에 복귀했으며, 이효리는 오는 20일 이상순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2013년 결혼했다.
이효리, 남편 이상순 건강 회복 위해 요가 함께…변함없는 애정 과시
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과 함께 요가를 하며 건강 회복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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