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골프 대회에 초청받아 골프장을 찾은 모습과 함께 특급 비주얼을 선보였다. 지난 16일 효민은 자신의 SNS에 골프 대회에 초청받아 다녀온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효민은 베이지 톤의 버킷 햇과 카고 팬츠를 매치하고 양갈래 머리를 연출하는 등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탄탄하고 슬림한 몸매를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 배우 고원희는 효민의 사진에 “누가 찍었는지 참 예쁘다”라는 댓글을 남겼고, 누리꾼들 또한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닌 예쁜 소녀”, “아름다운 아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효민은 골프 대회에서 베스트 드레서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효민은 티아라 팬 콘서트에 서는 등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뉴시스에 따르면, 골프를 즐기는 것은 건강 관리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골프 라운딩은 걷기와 스윙을 병행하는 운동으로, 심폐 기능을 유지하고 신체 활동량을 늘리는 데 효과적이다. 다만 잘못된 자세로 스윙을 반복하거나 무리하게 연습하면 부상을 당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효민, 골프 대회에서 뽐낸 비주얼…고원희도 감탄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골프 대회에 초청받아 빛나는 미모를 뽐냈고, 배우 고원희는 효민의 사진에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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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가수 효민이 골프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출처=효민 인스타그램 캡처)](https://img1.newsis.com/2026/10/18/NISI20261018_0002266530_web.jpg?rnd=20261018145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