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성리가 412표를 획득하며 2주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17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 ‘작곡가 박근태 편’ 2부에서 성리는 신화의 ‘Brand New’를 선곡해 완벽한 퍼포먼스와 가창력을 선보였다. 이찬원은 “같은 트로트 동료로서 뿌듯하네요. 트로트에만 국한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비주얼이면 비주얼. 가창력 또 댄스까지 소화를 진짜 잘한다”라고 반응했다. 이날 허각X김예찬은 백지영의 ‘사랑 안 해’를 선곡해 417표로 최종 우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