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네는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임신 26주차에 접어든 일상을 공유했다. 그는 체중 증가가 있지만 임신성 당뇨 검사를 통과했으며 주변의 도움을 받으며 잘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서 아야네는 임신 7개월 차의 D라인을 드러냈다. 이지훈과 아야네는 2021년 결혼해 2024년 첫째 딸 루희를 얻었으며 현재 둘째 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 아야네는 앞서 첫째 딸의 어린이집 가방에서 사탕 껍질을 발견하고 무염 식단을 하는 아이에게 충격적이었다는 글을 올렸다가 논란이 일자 사과한 바 있다.
가수 이지훈 아내 아야네, 둘째 임신 26주차 근황 공개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둘째 임신 26주차 근황을 전하며 만삭의 D라인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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