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형진(57)이 17일 서울 한양대학교에서 열린 '창사 70주년 극동방송 홈커밍데이'에서 뮤지컬 배우 차지연(44)에게 진행 중 무례한 언행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스타뉴스에 따르면, 차지연은 무대 인사에 공형진은 “선배니까 다시 한번 인사하라”고 재차 요구했다. 뉴시스에 따르면, 공형진은 무대 화면을 두고 “내 사진은 왜 없냐. 내가 얘보다 훨씬 선배”라고 말하는 등 반말과 면박 섞인 진행을 이어갔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면서 네티즌들은 공적인 무대에서 공동 진행자를 낮잡아 부르고 무례하게 대했다는 비판을 제기하고 있다.
공형진, 차지연에 무례한 진행 논란…사과 여부 주목
배우 공형진이 뮤지컬 배우 차지연에게 무례한 언행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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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공형진, 차지연.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10.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9/NISI20261019_0002266701_web.jpg?rnd=20261019055620)